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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outube 'M2', 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있지(ITZY) 유나가 JYP엔터테인먼트에게 캐스팅됐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있지 유나 캐스팅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 속 내용은 지난해 5월 1일 방송된 STA TV '아이돌리그'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영상에서 유나는 MC 서은광과 듀엣으로 비투비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비투비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말하는 등 찐팬임을 인증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유나의 캐스팅 비하인드입니다. 유나는 "친언니를 따라 비투비 선배님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실제 유나는 2015년 친언니와 함께 연말 가요대축제를 구경갔다가 캐스팅이 됐습니다.

이런 비하인드는 지난해 7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공개됐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당시 비투비 공연을 보러간 유나에게 JYP 관계자가 다가와 전화번호를 물었고 "추후 연락을 드릴 테니 오디션을 보러 오라"고 해서 오디션을 봤다고 합니다.

같은 그룹의 류진도 갓세븐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팬들은 "JYP 관계자가 한눈에 알아볼 정도면 정말 남달랐나 보다", "캐스팅 신의 한 수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이돌 갤러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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